안녕하세요, 저는 린다입니다. 영국 출신의 영국인 베이커입니다. 한국에 와서 리틀 런던 베이커리를 여는 것은 제 꿈이자 새로운 발견의 여정입니다. 저는 한국을 사랑합니다. 한국 사람들, 나라, 그리고 언어까지 (저는 계속 배우고 있어요!) 정말 좋아요. 2년 전 이 여정을 시작한 이후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, 지금도 그 경험은 계속되고 있습니다!
저는 케이크와 빵을 굽고 그것을 나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.
린다